[방명록 겸 블로그 예절 문의]

블로그란 걸 흰 콧털 나고 처음 만드는 지라 뭔가 막연합니다.
혼잣말과 귀속말, 대놓고 짖는 말들이 섞인 것 같은데, 그래도 뭐시기 지켜야 할 에티켓 같은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트렉백은 뭐고, 링크 걸고는 신고해야 하는지, 저작권 관련은 어디까지 주의해야 하는지 등등 방명록 삼아 한마디
씩만 가르쳐 가시기 바랍니다.

아, 거시기 뭐냐.. "이어지는 글" 어쩌고 하면서 클릭하면 쫙 펼쳐지도록 하는 법도 좀...

by eccehomo | 2008/12/31 18:26 | 트랙백 | 덧글(11)
Poor Man's Moody Blues by Barckay James Harvest


All the nights that I've missed you
All the nights without end
All the times that I've called you
Only needing a friend
Now your eyes shine with beauty
That I missed long ago
Guess the truth is I love you
I can't say any more
'Cause I need you
Yes I want you
Yes I love you
As I look from my window
To the streets where you stand
I am gazing through dark glass
We can't walk hand in hand
Though your friends try to tell me
Though your friends you defend
They keep my heart from your heart
We must be in the end
'Cause I love you
Yes I need you
Yes I love you

All the nights that I've missed you
All the nights without end
All the times that I've called you
Only needing a friend
Now your eyes shine with beauty
That I missed long ago
Guess the truth is I love you
I can't say any more
'Cause I need you
Yes I want you
Yes I love you

Moody Blues의 Nights in White Satin과 쌍둥이처럼 느껴지는 곡. 그룹명과 제목도 그렇고, 곡의 분위기나 가사의 분위기도
매우 흡사하다. 두 곡 모두 명곡임에는 틀림이 없는 곡들이다.
by eccehomo | 2007/08/09 02:11 | TheSongRemainTheSame | 트랙백
Oh My Love by John Lennon


Oh my love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My eyes are wide open,
Oh my lover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My eyes can see,

I see the wind,
Oh I see the trees,
Everything is clear in my heart,
I see the clouds,
Oh I see the sky,
Everything is clear in our world,

Oh my love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My mind is wide open,
oh my lover for the first time in my life,
My mind can feel,

I feel the sorrow,
Oh I feel dreams,
Everything is clear in my heart,
Everything is clear in our world,
I feel the life,
Oh I feel love.

그다지 꾸미지도 않고, 그다지 적나라하지 않아도 이렇게 그 느낌이 선듯하게 다가온다.
남은 삶의 일부를 바꾸어서라도 91년의 중도관 1열람실로 돌아가고 싶다.
by eccehomo | 2007/08/09 02:04 | TheSongRemainTheSame | 트랙백
Ever Since the World Began by Survivor (Covered by The Zoo)


I’ll never know what brought me here,
As if somebody led my hand,
It seems I hardly had to steer,
My course was planned.
And destiny it guides us all,
And by it’s hand we rise and fall,
But only for a moment,
Time enough to catch our breath again.

*and we’re just another piece of the puzzle,
Just another part of the plan,
How one live touches the other
Is so hard to understand --
Still we walk this road together,
We try and go as far as we can,
And we have waited for this moment in time,
Ever since the world began. *

Taking in the times gone by,
We wonder how it all began,
We’ll never know and still we
Try to understand,
And even though the seasons change,
The reasons shall remain the same,
It’s love that keeps us holding on
Till we can see the sun again.

( * repeat)

And I stand alone, a man of stone,
Against the driving rain--
And the night -- it’s got your number,
And the wind -- it cries your name --
And we search for clues, win or lose,
In this we’re all the same --
The hope still burns eternal,
We’re the keeper of the flame--

많은 사람들이 Rocky의 주제가를 부른 밴드로만 기억하는 Survivors지만, 그들의 3집 Eye of the Tiger는 Foreigner나
REO Speedwagon, Styx등 American Rock의 대가들의 작품에 견줄만한 명반이었다. 무명에서, 한 곡의 히트로 스타덤에
올랐고, 또 몇년을 잊혀져갔다가 "Vital Sign"으로 컴백, 상업적으로 성공을 거두었으나 후속 앨범들은 기대에 못 미치는 등
부침이 심했던 그룹이지만, 이 앨범의 수록곡은 전부 Rock의 정수를 담고 있다. 이제 와서 구하려고 해도 못 구하겠지만...

P.S. The Zoo의 커버 버젼이지만 나름대로 삘이 살아있어서 링크. Shit Happens, huh?
by eccehomo | 2007/08/07 18:24 | TheSongRemainTheSame | 트랙백
동서 미스테리 북스 (DMB)

001. 황금벌레 / 에드거 엘런 포 읽었슴. 아마도 단편집

002. 셜록 홈즈의 모험 / 아더 코난 도일, 읽었슴, 아마도 내용 거의 기억날 듯 

003.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04. Y의 비극 / 엘러리 퀸,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05. 브라운 신부의 동심 / G. K. 체스터튼,  읽었슴

006. 통 / 크로프츠, 구하고 싶었는데 못 구한 책.

007. 나인 테일러스 / 도로시 세이어스

008. 월장석 / 윌리엄 윌키 콜린즈

009. 환상의 여자 / 윌리엄 아이리시

010. 비숍살인사건 / 반 다인,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11. 말타의 매 / 더 실 해미트 , 양병탁 역 읽었슴, 아마 하드보일드의 최초작?

012. 애크로이드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13. 검은 탑 / P. D. 제임스

014. 이집트 십자가의 비밀 / 엘러리 퀸,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15. 주홍색 연구 / 아더 코난도일, 읽었슴

016. 그린살인사건 / 반 다인,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17. 사나이의 목 / 조르즈 시므농,  칼바도스만 기억에 남음

018. 흥분 / 딕 프랜시스

019. 화형법정 / 존 딕슨 카

020. 굿바이 마이 러브 / 레이몬드 챈들러

021. 미스 마플 13 수수께끼 / 애거서 크리스티

022. 바스커빌의 개 / 아더 코난 도일, 읽었슴

023. 웃는 경관 / 펠 바르, 마이 슈발

024. 요리장이 너무 많다 / 렉스 스타우트,  명작이라는데 읽지 못함

025. 독화살의 집 / 앨프레드 메이슨,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26. 레베카 / 뒤 모리에

027. 심야 플러스 1 / 개빈 라이얼

028. 재앙의 거리 / 엘러리 퀸

029. 아기는 프로페셔널 / 레니 에어드

030. 예고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031. 813 / 모리스 르블랑,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32. 빨강머리 레드메인즈 / 이든 필포츠

033. 쥐덫 / 애거서 크리스티,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34. 트렌트 마지막 사건 / 에드먼드 클레리휴 벤틀리

035. 특별 요리 / 스탠리 엘린, 최고의 단편집 중 하나! 

036. 엉클 애브너의 지혜 / 멜빌 데이비슨 포스트, 18세기 미국이라는 배경이 특이했던 단편집

037. 죽음의 키스 / 아이라 레빈

038. X의 비극 / 엘러리 퀸,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39. 살의 / 플랜시스 아일즈

040. 오리엔트 특급 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어찌 잊을까.. 친절한 금자씨.

041. 추운 나라에서 돌아온 스파이 / 존 르 칼레

042. ABC 살인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43. 셜록 홈즈의 회상 / 아더 코난 도일

044. Z의 비극 / 엘러리 퀸,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45. 도버 4 / 절단 / 조이스 포터

046. 위철리 여자 / 로스 맥도널드

047. 긴급할 때는 / 제프리 허드슨

048. 진리는 시간의 딸 / 조세핀 테이

049. 죽은 사람은 스키를 타지 않는다 / 패트리시아 모이즈,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50. 0 시간으로 / 애거서 크리스티

051. 야수는 죽어야 한다 / 니콜라스 블레이크

052. 점과 선 / 마쓰모토 세이초

053. 셜록 홈즈의 귀환 / 아더 코난 도일

054. 상복의 랑데부 / 코넬 울리치

055. 13호 독방의 문제 / 잭 푸트렐
056. 지푸라기 여자 / 까뜨리느 아를레이

057. 기암성 / 모리스 르블랑 저, 읽었슴

058. 네덜란드 구두의 비밀 / 엘러리 퀸

059. 검찰측 증인 / 애거서 크리스티
060. 모자수집광사건 / 존 디근 카

061. 공포의 보수 / H. P. 러브크래프트, 이 책이 왜 여기에 끼여 있는지 모르지만 걸작.

062. 카나리아 살인사건 / 반 다인

063. 구석의 노인 사건집 / 에무스카 바로네스 오르치

064. 경관 혐오 / 에드 맥베인, 읽었슴

065. 빨강집의 수수께끼 / 앨런 알렉산더 밀른, 읽었긴 한데 내용 기억 안 남

066. 로마 모자의 비밀 / 엘러리 퀸

067. 벤슨살인사건 / 반 다인

068. 차이나 오렌지의 비밀 / 엘러리 퀸

069. 작은 독약병 / 샤럿 암스트롱

070. 백모살인사건 / 리처드 헐, 걸작!

071. 피의 수확 / 새뮤엘 더실 해미트
072. 비로드의 손톱 / 얼 스탠리 가드너

073. 기나긴 이별 / 레이몬드 챈들러 저
074. 제8지옥 / 스탠리 엘린

075. 독초콜릿 사건 / 앤소니 버클리 콕스

076. 디미트리오스의 관 / 에릭 앰블러

077. 크로이든발 12시 30분 / 크로프츠
078. 어두운 거울 속에 / 헬런 매클로이

079. 호그 연쇄살인 / W. L. 데안드리아 저

080. 가짜 경감 듀 / 피터 러브시

081. 제제벨의 죽음 / 크리스티나 브랜드

082. 여왕폐하 율리시즈호 / 알리스테어 매클리

083. 혼징살인사건 / 요꼬미조 세이시, 읽었슴

084. 독수리는 날개 치며 내렸다 / 잭 히긴스
085. 음울한 짐승 / 에도가와 란포, 일본 근대 추리 소설의 시조격

086. 한푼도 용서없다 / 제프리 아처
087. 태양은 가득히 / 페트리시아 하이스미스

088. 질주 / 데스몬드 배글리

089. 당신을 닮은 사람 / 로얼드 달
090. 세 개의 관 / 존 딕슨 카

091. 노란방의 수수께끼 / 가스통 르루

092. 흑거미 클럽 / 아이작 아시모프
093. 자칼의 날 / 프레드릭 포사이언스, 읽었슴

094. 우편배달부는 벨을 두번 누른다 / 제인스 M. 케인

095. 그리스 관의 비밀 / 엘러리 퀸

096. 9마일은 너무 멀다 / 해리 케멜먼

097. 처형 6일 전 / 조너슨 라티머

098. 스위트홈 살인사건 / 크레이그 라이스

099. 소름 / 로스 맥도널드

100. 우드스톡행 마지막 버스 / 콜린 덱스터 저

101. 엘러리 퀸의 모험 / 엘러리 퀸

102. 시행착오 / 앤서니 버클리

103. 악마같은 여자 / 삐에르 부알로, 또마 나르스잭 공저

104. 로즈메리의 아기 / 이이라 레빈, 사타니즘을 다룬 소설 중의 걸작, 영화로도 유명.

105. 중간지점의 집 / 엘러리 퀸

106. 어둠의 소리 / 이든 필포츠

107. 말더듬이 주교 / 얼 스탠리 가드너

108. 황제의 코담뱃갑 / 존 딕슨 카

109. 움직이는 손가락 / 애거서 크리스티

110. 해골성 / 존 딕슨 카

111. 브라운 신부의 지혜 / G. K. 체스터튼

112. 10일간의 불가사의 / 엘러리 퀸

113. 불연속 살인사건 / 시카구치 안고

114. 빨강 별꽃 / 에무스카 바로네스 오르치

115. 3막의 비극 / 애거서 크리스티

116. 어느 스파이의 묘비명 / 에릭 앰블러

117. 셜록 홈즈 마지막 인사 / 아더 코난 도일

118. 기묘한 신부 / 얼 스탠리 가드너

119. 신데렐라의 함정 / 세바스띠엥 자프리조

120. 뤼뺑이냐 홈즈냐 / 모리스 르블랑

121. 프렌치 경감 최대사건 / F. W. 크로프츠

122. 신의 등불 / 엘러리 퀸

123. 스타일즈 저택 괴사건 / 애거서 크리스티

124. 르윈터의 망명 / 로버트 리텔

125. 거대한 잠 / 레이몬드 챈들러

126. 파일7 / 윌리엄 P. 맥기번

127. 미스 블랜디시 / 제임스 해들리 체이스

128. 인간사냥 / 리처드 스타크 

129. 난파선 메리디어 호 / 리처드 스타크

130. 어센덴 / 윌리엄 서머싯 모음

131. 셜록 홈즈 사건집 / 아더 코난 도일

132. 애르큘 포와로의 모험 / 애거서 크리스티

133. 꼬리 아홉 고양이 / 엘러리 퀸

134. 기데온과 방화마 / J. J. 매릭

135. 금요일, 랍비는 늦잠을 잤다 / 해리 케멜먼

136. 완전살인 / 크리스 토퍼 부시 

137. 노래하는 백골 / 리처드 오스틴 프리먼

138. 장례식을 끝내고 / 애거서 크리스티

139. 딱정벌레 살인사건 / 반 다인

140. 의혹 / 도로시 세이어스

141. 비틀린 집 / 애거서 크리스티

142. 회색 플란넬의 수의 / 헨리 슬래서

143. 심판은 내가 한다 / 미키 스필레인

144. 누명 / 애거서 크리스티

145. 외딴섬 악마 / 에도가와 란포, 읽었슴

146. 연속살인사건 / 존 딕슨 카

147. 고층의 사각지대 / 모리무라 세이치

148. 지하인간 / 로스 맥도널드

149. 백주의 악마 / 애거서 크리스티

150. 마지막으로 죽음이 오다 / 애거서 크리스티

151. 채찍을 쥔 오른손 / 딕 프랜시스

152. 끝없는 밤에 태어나다 / 애거서 크리스티

153. 모래그릇 / 마쓰모토 세이초 

154. 너를 노린다 / 마쓰모토 세이초

155. 잠자는 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이 것들은 언제 다 사본다냐?

90년 겨울, 멋모르고 고시 공부 한답시고 방학 때 집에 안 내려가고 하숙집에서 궁싯거린 몇 달, 우연히 들른 학교 옆 헌책방에서
이 시리즈의 구판본들 수십권을 구했다. 고등학교 내내 들었던 테이프들 다시 들으면서 그 겨울을 이 책들과 함께 보냈다.
언젠가 기회가 되면 전질을 다시 구해서 읽고 싶다.
by eccehomo | 2007/08/06 11:48 | Something to Read | 트랙백
여름 휴가를 온다 리쿠와 함께
자기가 쓰는 소설 일단의 원류가 되는 책이 있고, 거기서 파생해 나오는 이야기들로 또 다른 소설을 쓴다.
바로 온다 리쿠라는 작가이다.

"삼월은 붉은 구렁"이라는 책에서 시작하여,
1부 기다리는 사람들 - "흑과 다의 환상"
2부 이즈모 야상곡 
3부 무지개와 구름과 새와
4부 삼월의 왕국 - "보리의 바다에 가라앉은 열매" -> "황혼녘 백합의 뼈"

식으로 이야기를 이어나가는 방식이 그럴듯 하다.
그래서, 올해 여름 휴가는 온다 리쿠 책을 하루에 한 권 씩 읽으면서 보내기로 했다.




지금까지 출간된 나온 온다 리쿠의 소설들, 그리고 번역본들.
by eccehomo | 2007/06/28 20:43 | Something to Read | 트랙백
Any Given Sunday


I don’t know what to say, really. Three minutes to the biggest battle of our professional lives.
All comes down to today, and either, we heal as a team, or we're gonna crumble.
Inch by inch, play by play. Until we're finished.
We're in hell right now, gentlemen. Believe me. And, we can stay here, get the shit kicked out of us,
or we can fight our way back into the light. We can climb outta hell... one inch at a time.
Now I can't do it for ya,
I'm too old. I look around, I see these young faces and I think, I mean,
I've made every wrong choice a middle-aged man can make.
I, uh, I've pissed away all my money, believe it or not.
I chased off anyone who's ever loved me.
And lately, I can't even stand the face I see in the mirror. Y
ou know, when you get old, in life, things get taken from you. I mean, that's... that's... that's a part of life.
But, you only learn that when you start losin' stuff. You find out life's this game of inches, so is football.
Because in either game - life or football - the margin for error is so small.
I mean, one half a step too late or too early and you don't quite make it.
One half second too slow, too fast and you don't quite catch it.
The inches we need are everywhere around us.
They're in every break of the game, every minute, every second.
On this team we fight for that inch.
On this team we tear ourselves and everyone else around us to pieces for that inch.
We claw with our fingernails for that inch.
Because we know when add up all those inches,
that's gonna make the fucking difference between winning and losing! Between living and dying!
I'll tell you this, in any fight it's the guy whose willing to die whose gonna win that inch.
And I know, if I'm gonna have any life anymore it's because I'm still willing to fight and die for that inch,
because that's what living is, the six inches in front of your face.
Now I can't make you do it. You've got to look at the guy next to you, look into his eyes.
Now I think ya going to see a guy who will go that inch with you.
Your gonna see a guy who will sacrifice himself for this team,
because he knows when it comes down to it your gonna do the same for him.
That's a team, gentlemen, and either, we heal, now, as a team, or we will die as individuals.
That's football guys, that's all it is. Now, what are you gonna do?

처음에는 올리버 스톤이 감독이라는 것만 보고 비디오로 빌려 봤다가 괜찮아서 DVD로 산 후, 이 장면만 대여섯번을 다시 본 것 같다.
이 대사를 읽을 때마다 자연스레 알 파치노의 목소리가 다시 떠오르고, 그 선수 대기실의 열기가 느껴진다.
by eccehomo | 2007/05/30 13:18 | Quotes | 트랙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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